모세기관지염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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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초보와 조회 7회 작성일 2020-11-26 18:39:5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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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침하고 '쌕쌕' 숨쉬는 아기, 세기관지염 의심 | 김포종합병원 뉴고려병원 소아청소년센터

생후 3~6개월 아기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세기관지염!
기침하고, '쌕색' 거리며 숨쉬나요? 세기관지염을 의심해보셔야 하는데요. 김포종합병원 뉴고려병원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세기관지염에 대해 알려드립니다.
http://www.nkhospital.net/
진료문의 ☎031-980-9114

"급성 기관지염, 항생제 처방 소용없어요" / YTN (Yes! Top News)

[앵커]
아이들이 잘 걸리는 급성 기관지염에 항생제 처방이 지나치게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항생제를 사용하면 효과도 없고 오히려 내성만 키우는 만큼 남용을 피해야 합니다.

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.

[기자]
세균을 죽여 미생물 감염 질환을 치료하는 '항생제'.

자주 복용하면 내성이 생겨 정작 필요할 때 약이 듣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그런데 어린이들이 잘 걸리는 호흡기 질환인 급성 기관지염에 오남용이 지나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급성 기관지염으로 진단받은 소아 10명 가운데 6명가량이 항생제를 처방받았는데, 급성 기관지염은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이 같은 처방이 필요 없습니다.

[구현숙 / 질병관리본부 의료감염관리TF 보건연구사 : 항생제를 사용해도 투여 효과를 얻을 수 없고 오히려 내성을 가져올 수 있어 세균 감염에 대한 증상이 없는 이상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.]

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인 소아 폐렴도 2차 감염 증상이 없으면 항생제 투여 없이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.

다만, 만성 기관지염과 2세 미만에서 나타나는 폐렴 일부는 세균이 원인으로 치료법이 다릅니다.

꼭 처방받아야 한다면 그 이유를 잘 숙지하고 질환 정도에 따라 정확한 복용방법과 용량, 기간을 지켜야 합니다.

보건당국은 이런 내용이 담긴 항생제 사용 지침을 일선 병원에 배포하고 올바른 처방을 당부했습니다.

YTN 최아영[cay24@ytn.co.kr]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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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겨울철 영유아 모세기관지염 주의하세요!

앵커 멘트

날이 춥고 건조해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이 감기 걸리기 쉬운 계절인데요.

특히 호흡이 심하게 가쁘고 숨이 차면 모세기관지염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.

박미영 기자의 보도입니다.

리포트

기침과 가래, 코막힘이 심해 병원에 입원까지 한 생후 8개월 된 배서영 어린이.

감기가 심하게 걸린 줄 알았지만 진단 결과 모세기관지염 판정을 받았습니다.

인터뷰 오현주(배서영 양 어머니) : "숨쉬는 게 힘들어 보이고요. 밤새도록 뒤척이더라고요. 뒤척이고, 먹는 걸 잘 못 먹어요. 기침이 너무 심해서."

모세 기관지염은 가는 기관지 끝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보통 5살 미만 영유아에게 나타납니다.

특히 춥고 건조한 날씨가 반복되는 요즘, 기관지 점막이 마르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여기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염증을 일으켜 부어오르면서 숨 쉬는 통로가 좁아지게 됩니다.

시작은 재채기, 콧물 등 감기와 비슷하지만 사나흘이 지나면 가래가 많아지고 숨이 가빠오는 등 호흡 곤란 증상을 보입니다.

방치하면 기관지염, 기관지 폐렴, 만성 천식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.

인터뷰 이은애(소아과 전문의) : "아이들은 기관지 직경 자체가 워낙 좁은데 그게 부어오르면 금방 호흡 곤란이 오고, 만회하기 위해서 숨을 빨리 쉬기 때문에 심해서 굉장히 위험한 지경에 이를 수도 있어요."

또 바이러스성 감염인 만큼 비슷한 증상이 있는 환자와 영유아가 접촉하는 것을 삼가고, 아이를 만지기 전에는 꼭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.

KBS 뉴스 박미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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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모세기관지염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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